"스윽" 그들만 몰래 누리는 10% 할인 혜택

나만 모르는 10% 할인 방식이 있다. 왜 이제 알았지?... 하지만 중요하지 않다. 이 방법을 사용한다면 이제부터 파격적인 할인이 시작되니...


지갑-현금-키링
지역화폐를 잘 사용한다면 지갑의 현금을 지킬 수 있다. 


지역화폐로 최대 10% 할인 

경기지역화폐... 해당지역에서만 발급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누구가 발급이 가능하다. 이 방법을 사용한다면 최대 10% 할인이 가능하다. 

결제 시 할인해달라고 애원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10% 할인 혜택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충전할 때 해당 인센티브만큼 자동으로 적립되는 방식이다.  한국-지폐-1만원




충전하면 해당 지역에서만 결제가 가능하지만 거주하는 지역이 경기도가 아니라도 상관없다. 이 방법은 1장의 지역 화폐 카드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경기도 모든지역에 지역화폐 카드를 만들지 말고, 근무지 또는 지나가거나 연고가 있는 지역이 경기도라면 아주 효과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지금 당장 경기지역화폐 앱 설치후 인근지역의 지역화폐를 미리 준비해서 할인혜택을 준비하자.



직장이 서울이고 거주지가 경기도인 경우 내 지역의 대부분 경기지역화폐를 알고 있다면 내 지역에서만 발급 받았을 것이다. 물론이다. 내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발급 후 충전해서 사용했을 것이다. 

지역별로 인센티브가 다르다. 이 인센티브는 최대 10%까지 지원되는 곳을 찾아 발급하자. 

내 거주지가 아닌 인근 지역의 경기지역화폐도 발급이 가능하다. 이 방법을 사용한다면 결제 시 기본적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 점심시간에 먹는 식비, 저녁에 회식비... 조금만 신경쓴다면 모조건 10%로 할인이다. 

물론 이 인센티브 적립이 지역별 매월 10% 반드시 적립되지는 않는다. 해당 지역의 상황에 따라 적립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월초 적립혜택을 미리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이 현황을 보면서 무릎을 "탁" 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조금만 생각의 발상을 바꾼다면, 내 지갑을 지킬 수 있다. 

일단 자주 방문하는 경기도 지역을 골라 지역화폐를 신청하자, 지갑에 더 넣을 카드공간이 부족하다고? 발급한 카드는 집에두고 삼성페이에 사진을 찍어 간단하게 모바일로 보관이 가능하다. 

쓸 일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 놀러간 가평의 편의점이나 수원역 버스터미널에서 결제한 10만원의 할인 15%라고 생각한다면... 미리 준비해서 나쁠 건 전혀 없다. 이득이다. 


충전 금액이 없다고?.. 발급한다고 충전할 필요도 없다. 해당지역에 방문 후 결제하기 전 앱에서 빠르게 계좌 충전한다면 미리 내 금같은 돈을 미리 넣어 둘 필요도 없다. 

요즘에는 네이버지도, 다음지도에서 검색하면 "경기지역화폐" 사용가능 여부를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내가 결제해야 하는 타이밍이면 미리 예상금액을 충전해 놓으면 된다. 인센티브 만큼 빼고 충전한다면 알차게 사용가능...

지금 당장 필요가 없어도 몇 개 지역의 지역화폐를 미리 신청하고 발급받은 카드를 삼성페이에 등록해 놓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1 지역에 2개 이상의 카드도 발급도 가능하다. 이러한 경우 각각 인센티브를 최대로 적용받지는 못하지만, 부모님 또는 자녀에게 용돈 대신 충전도 가능하며 이러한 경우 인센티브 만큼 아낄 수 있고, 덤으로 사용내역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해서 꽤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다. 


지역화폐 사용 요점정리

내 지역이 아니어도 발급 후 사용이 가능하다. 

최대 인센티브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노력한다. 

지역화폐 인센티브 현황을 월별로 확인해서 최대 인센티브를 지급받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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