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와 용역, 초등학생도 알기 쉽게 정리




우리는 매일 물건을 사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 있습니다. 이때 우리가 주고받는 '물건'과 '서비스'를 경제에서는 각각 재화와 용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재화와 용역, 초등학생도 알기 쉽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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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재화와 용역의 개념과 생활 속 예시를 쉬운 말로 기본 개념을 정리


재화는 무엇일까?

재화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물건

예를 들어 과자, 옷, 책, 스마트폰처럼 우리가 직접 가지고 놀거나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재화


재화 =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며, 내가 ‘가질 수 있는’ 모든 물건

생활 속 "재화" 예시

  • 과자 → 손에 들고 먹을 수 있으니까 재화

  • → 몸에 입는 물건이니까 재화

  • 연필·지우개 → 필통에 넣고 직접 사용할 수 있으니까 재화

  • → 눈으로 읽고 들고 다닐 수 있으니까 재화

  • 스마트폰 → 손에 들고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라 재화

  • 장난감 → 직접 가지고 놀 수 있는 물건이니까 재화

  • 음료수 → 마실 수 있는 물건이니까 재화

  • 신발 → 직접 신고 다니는 물건이니까 재화




용역은 무엇일까?

용역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누군가가 제공해서 도움을 받는 일

미용실에서 머리하는 것, 병원에서 진료 받는 것,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들이 모두 용역


용역 = 눈에 보이지 않지만, 누군가가 제공하는 ‘도움·서비스’

생활 속 "용역" 예시

✔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기

머리카락은 눈에 보이지만 "머리를 잘라주는 행동”**은 눈에 보이지 않죠?
이처럼 기술과 시간이 들어간 서비스가 바로 용역

✔ 병원에서 진료 받기

의사가 병을 고쳐 주고 상담해 주는 것 이건 물건이 아니라 의사의 도움을 받는 활동
→ 용역!

✔ 선생님이 수업해 주는 것

  • 칠판, 책 같은 건 재화지만 선생님이 지식을 알려주는 행동은 용역

 버스·지하철 타기

교통수단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이동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 이것도 용역!

 피자 배달시키기

  • 피자 자체는 “재화(물건)” 하지만 배달해 주는 것은 용역(서비스)

재화와 용역, 둘은 왜 중요할까?

재화와 용역을 이해한다면 우리가 돈을 왜 쓰는지,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쉽게 기본을 알 수 있음.


디지털 시대의 재화와 용역

요즘엔 눈에 보이지 게임 속 아이템이나 전자책은 '디지털 재화'라고 부르고, 스트리밍으로 영화를 보는 것은 '용역'으로 이해

재화와 용역 설명

정리하면, 재화는 우리가 만지고 쓸 수 있는 물건, 용역은 누군가가 해줘서 도움을 받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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